뉴스탑10

36년 국세행정 마친 임식용 전 서인천세무서장, 제2의 인생 시작

임식용 세무사 "납세자와 함께하는 세무서비스"

김인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7/08 [19:41]

36년 국세행정 마친 임식용 전 서인천세무서장, 제2의 인생 시작

임식용 세무사 "납세자와 함께하는 세무서비스"

김인환 기자 | 입력 : 2026/07/08 [19:41]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20260708_193905.png

 

뉴스탑텐 김인환 기자 = 국세청과 일선 세무서를 거치며 36년간 국세행정 업무를 수행한 임식용 전 서인천세무서장이 공직을 마무리하고 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임 세무사는 서인천세무서장을 비롯해 남부천세무서장, 충북 영동세무서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세청 심사과와 첨단탈세방지TF,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 국세상담센터, 행정안전부 지방세운영과 등에서 다양한 세정 업무를 담당했다.

 

특히 조사와 심사, 소득세·부가가치세·상속·증여세 등 다양한 세목에 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임 세무사는 "공직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납세자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세무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세무업계에서는 고령화와 복잡해지는 세법 환경 속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KakaoTalk_20260708_171422112.jpg

 

사진=김인환 기자

 

 

#세무사 #국세청 #인천

기자 사진
김인환 기자
  • 카카오톡
  • 네이버
  • 인쇄
  • 도배방지 이미지